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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by atalll 2014.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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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부업체, 15일 금융위 인수위업무보고에 '촉각'

금융위원회는 대부업을 금감원의 감독대상으로 포함시켜 소비자보호를 강화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업체가 금융감독대상에 포함돼 있지 않아 소비자 보호가 미흡하다고 진단하여 대부업을 금융감독원의 공적 감독대상으로 편입하고 대부업 자율규제기구를 지정해 금감원 업무를 분담하도록 해 실효성 있는 감독체재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대부업계는 긍정적인 입장이다. 금감원의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받는다면 불법사채와 동일시되던 대부업 image도 개선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11109371034848

 

10. 대부업 금리 내리면 오히려 사채 늘어..신중해야

대부업 최고이자율을 무작정 낮추는 것은 오히려 서민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013년 대부금융업 어디로 가야하나' 토론회에서 일본은 상한 금리를 내린 후 신종 불법 사금융이 늘어 사회문제가 일고 있다고 했다. 오히려 상한 금리를 올리고 시장의 기능을 통해 불법 사금융 수요를 줄이는 편히 훨씬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하다고 토모아키교수는 지적했다. 또한 한국의 대부업보다 20년 앞선 일본의 사례 연구는 국내 대부업 감독체계를 개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918806602677720&DCD=A00102

 

 

 

 

20141007

대부업계도 이미지 관리가 생명? 사회적 활동 강화

 

-대부업체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짙게 깔린 대부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상을 스포츠 후원 · 장학재단 설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씻어내겠다는 의도이다. 대부업체들의 친 사회적인 활동들이 대부업 본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덮기 위한 이미지 관리차원에서 이뤄지는 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대부업체들이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자 한다면 그 자금을 바탕으로 대출금리를 내리거나 저금리의 서민을 위한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옳은 길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한영훈 세계파이낸스 기자

http://www.segyefn.com/articles/article.asp?aid=20130115022930&cid=0502040000000&OutUrl=naver

 

 

웰컴론, 3년째 최우수 소비자금융

 

웰컴크레디라인대부가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선정하는 최우수소비자금융대상을 3년 연속 수상,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웰컴론의 고객관점·중심·집중이라는 비전으로 히트상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웰컴론은 나눔경영도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구호기관 및 단체 20곳 이상에 금전적 후원을 계속하고 있으며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기자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22286

 

대부업체 규모 따라 감독 이원화 최저자본금 등록자격제 도입을

 

대부업체의 상시 관리·감독을 규모에 따라 금융당국과 지방자치단체가 나눠 이원화 체제를 유지하자는 보고서가 나왔다. 행안부에서는 역량부족을 이유로 권한 이전을 요구하고, 금융위는 지역 밀착 관리의 필요성을 이유로 현행 유지를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왔다. 지자체의 전문성과 인력 부족으로 대부업 관리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업계 관리체계가 개선될지 주목되고 있으며 지자체로의 완화된 기준의 등록을 금융당국으로 변경하는 등 법 개정을 할 예정이다.

 

한겨례뉴스 송경화 기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0532.html

 

 

 

 

 

대부업 시장 자율규제 강화해야

최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부업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대부업을 금융감독망에 편입하고, 등록요건을 강화하고, 자율규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금융감독망 편입과 등록요건 강화는 오래 전부터 자주 나왔던 단골 이슈지만 자율규제 강화는 새롭게 눈에 띈다. 대부업계가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자율 규제 강화라는 정책 화두가 제시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향후 대부업계 자율 규제에 관한 연구를 심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융신문 관리자 기자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22434

 

러시앤캐시, 1400명 전직원참여 속 '사랑의 연탄·' 배달

 

대부업 브랜드인 러시앤캐시로 잘 알려진 소비자금융회사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12일부터 27일에 걸쳐 그룹 전 직원 140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 '2013 따뜻한 사랑 나누기'를 펼쳤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복나눔봉사단'을 통해 장애인시설과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 헌혈활동, 11촌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해 왔다.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고 말했다.

 

뉴스1 이준규 기자

http://news1.kr/articles/?987986

 

 

"최고금리 29%로 인하" 무과장, 비결이 뭐냐

 

국내 대부업체 1위인 러시앤캐시가 상반기중 최고 금리를 29%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금리 수준은 대부업계의 대출원가율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러시앤캐시의 대출원가율 36%와 비교하면 7% 포인트 낮은 금리다. .러시앤캐시는 조달금리를 낮춰서 대출원가를 하향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특히 저축은행 인수를 통해 조달금리를 대폭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아시아 경제 임혜선 기자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13109495341525

 

 

 

 

 

상호금융·대부업 대책 뒷북논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상호금융기관, 대부업 등 그동안 금융당국의 손길이 잘 미치지 못했던 제2금융권에 대한 건전성 감독이 대폭 강화되고 있다. 상호금융기관, 대부업 등의 경우 주무부처와 감독기구가 달라 지금까지 많은 문제점이 지적됐지만 효과적인 검사와 감독이 이뤄지지 못했다. 그래서 박 당선인이 금융감독원의 공적 감독대상으로 편입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하면서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검사·감독권 이양 문제가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부업체의 난립을 막기 위해 최저자본금제 도입과 함께 금감원의 대부업체 검사 기준을 완화해 대상을 확대하는 내용의 법안이 정치권에서 추진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김홍재 기자

http://www.fnnews.com/news/201301312211172190

 

러시앤캐시, “금융업계 1등 보안 갖췄다

 

개인정보보호법이 발효되면서 개인정보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고객정보 가치가 가장 중요한 금융권에서는 관련 관리 및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대부업계도 은행·보험 등 1금융권 못지 않은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대부업체는 금융당국 소속이 아닌 치안당국(행정안전부) 소속이지만, 소비자금융을 영위해 높은 개인정보 관리 시스템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업계 1위사인 러시앤캐시는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보다 앞선 보안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많은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러시앤캐시측은 현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약 200억원이 소요됐으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해킹기술에 대한 예방책 마련에 자금투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22558

한국금융신문 서효문기자

 

대부업체 대출잔액 급감

 

지난해 들어 대부업체의 대출 잔액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연체율이 지난해 14%까지 오르는 등 대부업 영업환경이 악화돼 대출심사를 엄격하게 한 이유가 크다. 대부업체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는 저신용자들이 불법사채로 내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또한 대부업체 수도 절반으로 줄어들어 상한 금리가 내려갈수록 등록 대부업을 포기하고 음지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환 금리를 낮추는 대신 제도권에서 채권을 발행해 대부업 조달금리를 낮추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연구위원은 제안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207016011

서울신문 이성원 기자

 

 

 

 

당선인대부업 끌어안기지하경제 양성화 역풍 우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대부업법개정 작업에 착수했다. ‘최저자본금제도 도입사업장 규제 강화를 골자로 한 대부업 등록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업체의 난립을 막기 위해 강화한 대부업 등록요건이 오히려 중소형 대부업체를 지하경제로 내모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불법사금융을 근절할 대책도 없어 지하경제를 활성화하는 부작용이 우려된다.

 

헤럴드 경제 최진성 기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07000261&md=20130210004128_BK

 

러시앤캐시, 충주성심학교 야구팀에 실내연습장 건립비 후원

 

국내 최대 대부업체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창각장애 고교 야구팀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에 실내연습장 건립 비용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영화 `글러브`로 알려진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는 그 간 실내연습장이 없어 우천 시나 동·하절기 훈련 시 많은 착오를 겪어왔다.

이를 위해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아프로에프지장학재단을 통해 실내연습장 건립비용 6500만원을 쾌척했다.

 

세계파이낸스 한영훈 기자

http://www.segyefn.com/articles/article.asp?aid=20130208022576&cid=0502040000000&OutUrl=naver

 

최저자본금제 vs. 최저순자산제' 충돌

 

12000여개에 이르는 대부업체들의 난립을 막기 위한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 대부업계는 최저순자산을 적용할 경우 대부업체 중 70~85%가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최저순자산보다 최저자본금을, 규모도 1억원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희망하고 있어 금융당국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저자본금을 1억원으로 정할 경우 난립하는 소형 대부업체 중 약 30%가 정리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자본금 규제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선 금융당국도 공감하는 분위기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302071710152137

파이낸셜 뉴스 김홍재 기자

 

 

 

 

 

醜女<추녀> 대부씨는 현재 양악수술 중

 

차기 정부의 대부업 양성화 의지에 맞춰 대부업계 또한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성형수술에 비유하자면 양악수술중이다. 그간 주장했던 대부업 등록 기준 강화는 물론이고, 대부업계의 존립을 위협한다며 반대해왔던 금리인하 역시 최근에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등록요건 강화에 대한 여·야간 입장차가 크고, 금리인하 역시 일부 대형 대부업체만이 가능해 여러 논쟁의 불씨는 남아있다. 등록요건 강화 및 금리인하에 따른 부작용인 불법사채시장 확대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http://www.fntimes.com/paper/view.aspx?num=122748

 

 

 

대부업체 연체액 5600억 달해

 

대부업 상위 10개사의 대출잔액이 줄어들고 있으나 연체율은 10%대 이상 가파른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 장기화 속에 7등급 이하 저신용층과 저소득 서민계층의 급전 창구가 더 좁아지는 반면, 소득정체로 대출 상환은 한층 버거워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서 대부업체들의 경영상황도 악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높은 금리에 속하는 대부업 대출자의 대부분이 7등급 이하 저신용자로, 다중채무자인 점을 감안할 때 가계 건전성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문화일보 이민종 기자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218010316242190020

 

신평사 바꾸고 투자등급 된 '원더풀론'

 

'원더풀론'으로 잘 알려진 케이제이아이대부금융이 신용평가사를 교체하면서 투기등급에서 투자등급으로 올랐다. 케이제이아이대부금융은 작년까지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평가를 받았다.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는 모두 케이제이아이대부금융의 CP를 투기등급인 B+로 평가했다. 하지만 한국신용평가가 이번에 A3-를 부여하면서 신용평가사 간 등급 격차가 발생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2183962u

한국경제 김은정 기자

 

 

 

 

 

한국이지론 이달부터 New brand ‘한눈에’ Launching

 

한국이지론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을 추진,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상품을 중개하고 있다. 한국이지론은 이달부터 서민 금융 맞춤 서비스 브랜드 '한눈에'를 론칭했다. 그동안 회사명 때문에 대출을 해주는 대부업체라는 오해가 있어 불법 금융기관 이용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공적대출 중개기관으로서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다고 한다.

 

파이낸셜 뉴스 김현희 기자

http://www.fnnews.com/news/201302181558243257

 

 

[저금리보다 무서운 금융규제] <1> 일방 통행의 부작용

 

가계부채 문제와 경기불황이 심각해지면서 당국은 금융회사들을 급격하게 규제의 틀 안에 가두고 있다. 대부업계의 규제 강화는 이 같은 우려를 더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부업체를 금융감독원 감독 아래에 두고 대형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일정 규모나 자격요건이 되지 않는 이들은 대부업을 못하게 하겠다는 것인데 이 경우 상당수 업자들이 사채업으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finance/201302/e20130218181135120130.htm

서울경제 김영필 기자

 

저금리보다 규제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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